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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농촌과 도시를 연결한 소통의 장, 서대문 직거래장터 성료

작성자 감성공간그룹이츠스토리
작성일 18-11-13 10:25 | 4,0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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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된 ‘오매(OH!梅)왔능가! 서대문 직거래 가을 오픈마켓’이 서울 시민들에게 광양의 가을을 전하며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광양 매실로 만든 매실수, 대봉감, 밤 등 광양의 가을 특산물들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과 제품 등을 생산하는 10여 개 팜셀러들이 참여하여 광양과 서울시민들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는 광양원예농협을 시작으로 행복한 빵집, 광양시 차연구회, 쪽빛나들이, 6차산업영농조합법인, 다압매율, 나무그늘아래, 토방 수제한과, 매시런, 언제나봄날, 하늘향, 광양본가기장떡, 도선국사마을 선은, 광양 참가마솥 누룽지, 메아리마을, 다사랑농업회사법인 등 광양 6차산업 네트워크의 팜셀러들이 참여하였다.

고운 가을빛으로 물든 이번 행사에는 마실 나온 어르신부터 출근하던 중, 장년과 유치원생 등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참여해 광양의 풍성한 먹거리와 제품들을 체험하였으며, 특히 도선국사마을 선은의 떡메치기와 인절미 무료 시식 행사는 도심에서 흔히 할 수 없는 경험과 고소한 맛으로 참가자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광양원예농협의 김영배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광양6차산업네트워크가 광양 내 뿐만 아니라 외부의 시와 연계한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지역과의 연계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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